자료실(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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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 평화의 섬 제주를 실현하기 위해 다시 걷습니다
전쟁의 폭주를 멈추고 제주 제2공항 도민결정권을 쟁취하며생명과 평화의 섬 제주를 실현하기 위해 다시 걷습니다- 2026 제주생명평화대행진을 시작하며 - 오늘 우리는 다시 생명과 평화의 깃발을 높이 들고 이 길 위에 섭니다. 지금 세계는 전쟁의 폭주 속에 신음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집단학살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략 전쟁으로 수많은 민중이 삶터를 잃고 목숨을 빼앗겼습니다. 참혹한 비극 앞에서도 권력과 자본은 K-방산을 외치며 무기 수출을 국익이라 찬양하고, 죽음과 파괴를 자본 증식의 기회로 삼는 참담한 현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서 있는 제주 역시 평화의 섬이 아닌 전쟁의 전초기지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구럼비를 짓밟고 들어선 제주해군기지는 기동함대사령부로 재편되며 한반도와 동북아..
2026.09.14 -
2026 제주생명평화대행진 개최를 선포하며
전쟁이 폭주하는 시대! 다시 생명과 평화의 깃발을 듭니다!2026 제주생명평화대행진 개최를 선포하며 2026년, 전쟁의 공포가 그 어느 때보다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학살은 끝없이 이어지고,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간의 전쟁도 기약 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략 전쟁으로 인한 갈등의 확산은 전 지구적 전쟁 위기로 인류를 몰아넣고 있습니다. 전쟁으로 수많은 민중이 삶터를 잃고 생명을 잃었습니다. 쏟아지는 난민들의 고통과 죽음의 소식은 우리에게 평화가 왜 필요한지를 핏빛 절규로 일깨워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바라는 평화는 멀리 있는 것만 같습니다. 전쟁 소식에 기성 언론들은 경제 타령만 반복합니다. 주식이 얼마나 올랐는지 내렸는지가 이 참혹한 전쟁 속..
2026.09.14 -
제2공항 찬성집회 참여 양홍식 의원환경도시위원회 위원장 자격없다! 즉각 사퇴하라!
제2공항 찬성집회 참여 양홍식 의원 환경도시위원회 위원장 자격없다! 즉각 사퇴하라!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긴다는 말이 현실이 됐다.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를 다루는 상임위인 환경도시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양홍식 의원을 두고 하는 말이다. 양홍식 의원은 어제 강동우, 한동훈, 오경남 의원과 함께 제2공항 찬성 집회에 참가해 도민결정권을 부정하며 제2공항 강행을 강하게 요구했다.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일이 아닐 수 없다. 얼마 안 있어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초안이 제출된다. 누구보다 중립적인 위치에서 환경영향평가가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진행되는지를 점검하고 감시해야 할 환경도시위원회 위원장이 공공연하게 제2공항 일방 강행에 큰 목소리를 낸다는 게 말이나 되는 소리인가? 이는 사실상 공정한 의정활동을 포기했다는 선..
2026.09.14 -
위성곤 당선인은 도민의 분명한 민의,제2공항 도민결정권을 반드시 이행해야 한다!
도민의 분명한 민의,제2공항 도민결정권을 반드시 이행해야 한다! 제9회 전국 지방선거가 끝났다. 이번 선거를 통해 제주도민은 제주 제2공항 현안에 대한 분명한 민의를 보여주었다. 제2공항 강행이 아니라 도민결정권을 약속한 후보를 선택했다. 이제 제2공항 문제는 도민의 뜻에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제2공항 갈등 해결을 위한 도민의 자기결정권 실현 의지는 명약관화하며, 바뀔 수 없는 도민의 민의이다.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에게 분명히 요구한다. 제2공항의 도민결정권 실현이 도민의 뜻임은 선거 기간 내내 당선인 스스로 확인했을 것이다. 도민의 민의를 거스른 제주도정이 성공한 사례는 없다. 도민의 거대하고 확고부동한 의지를 이제 당선인이 실천할 때이다. 당선인이 도민과 약속한 제2공항 도민결정권 ..
2026.09.14 -
도민이 명령한다! 제주 제2공항 백지화!제주도민 결의대회 결의문
도민이 명령한다! 제주 제2공항 백지화!제주도민 결의대회 결의문 지난 2월 우리는 이 자리에서 2026년을 ‘제2공항 백지화의 원년’으로 만들 것을 결의했다. 11년간 이어진 지독한 갈등과 혼란을 끝내고, 화합과 상생의 제주를 다시금 일으켜 세우자고 다짐했다. 그리고 오늘 우리는 그 결의를 확인하고 승리를 위한 단단한 발자국을 남기기 위해 다시 이 자리에 섰다. 우리의 결의와 끈질긴 투쟁은 결국 제2공항 도민결정권에 대해 묵묵부답이던 중앙정부를 움직였다. 대통령은 도민의 판단에 맡기겠다고 했고, 국토교통부도 도지사가 요구하면 주민투표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공표했다. 10년을 넘게 이어진 최대의 갈등현안을 풀 수 있는 물꼬가 드디어 트이고 있는 것이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도지사 후보들 역시 도민결정을 통한 ..
2026.09.14 -
국토교통부, 제2공항 주민투표 공식 요청 시 적극 검토할 것
국토교통부, 제2공항 주민투표 공식 요청 시 적극 검토할 것- 대통령실, 제주 타운홀 미팅 질의에 국토부 답변 회신- 차기 도지사는 취임 즉시 국토부에 주민투표 공식 요청해야 지난 3월 30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 ‘제주 타운홀 미팅’에서 제기된 제2공항 주민투표 요구에 대한 정부의 공식 회신이 어제 도착했다. 당시 타운홀 미팅에 참여한 제주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이하 비상도민회의) 강윤희 사무국장이 제출한 ‘제주 제2공항 주민투표 실시’ 의견에 대하여, 대통령실은 “국토교통부는 주민투표와 관련하여 차기 제주도정이 공식적으로 요청할 경우,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시행 여부를 적극 검토할 계획”임을 알려왔다. 이로써 제2공항에 대한 도민결정권을 정부가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제주도민의 간절한 염원이 드디어 정..
2026.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