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성명/논평(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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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이 명령한다! 제주 제2공항 백지화!제주도민 결의대회 결의문
도민이 명령한다! 제주 제2공항 백지화!제주도민 결의대회 결의문 지난 2월 우리는 이 자리에서 2026년을 ‘제2공항 백지화의 원년’으로 만들 것을 결의했다. 11년간 이어진 지독한 갈등과 혼란을 끝내고, 화합과 상생의 제주를 다시금 일으켜 세우자고 다짐했다. 그리고 오늘 우리는 그 결의를 확인하고 승리를 위한 단단한 발자국을 남기기 위해 다시 이 자리에 섰다. 우리의 결의와 끈질긴 투쟁은 결국 제2공항 도민결정권에 대해 묵묵부답이던 중앙정부를 움직였다. 대통령은 도민의 판단에 맡기겠다고 했고, 국토교통부도 도지사가 요구하면 주민투표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공표했다. 10년을 넘게 이어진 최대의 갈등현안을 풀 수 있는 물꼬가 드디어 트이고 있는 것이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도지사 후보들 역시 도민결정을 통한 ..
2026.09.14 -
국토교통부, 제2공항 주민투표 공식 요청 시 적극 검토할 것
국토교통부, 제2공항 주민투표 공식 요청 시 적극 검토할 것- 대통령실, 제주 타운홀 미팅 질의에 국토부 답변 회신- 차기 도지사는 취임 즉시 국토부에 주민투표 공식 요청해야 지난 3월 30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 ‘제주 타운홀 미팅’에서 제기된 제2공항 주민투표 요구에 대한 정부의 공식 회신이 어제 도착했다. 당시 타운홀 미팅에 참여한 제주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이하 비상도민회의) 강윤희 사무국장이 제출한 ‘제주 제2공항 주민투표 실시’ 의견에 대하여, 대통령실은 “국토교통부는 주민투표와 관련하여 차기 제주도정이 공식적으로 요청할 경우,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시행 여부를 적극 검토할 계획”임을 알려왔다. 이로써 제2공항에 대한 도민결정권을 정부가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제주도민의 간절한 염원이 드디어 정..
2026.09.14 -
이재명 대통령도 도민결정권 인정했다!
이재명 대통령도 도민결정권 인정했다!제주도는 즉각 국토교통부에 주민투표 요구하라! 어제 이재명 대통령의 제주 타운홀 미팅이 있었다. 대통령은 모두발언 중 ‘제주다움’을 지킬 필요성을 언급하면서 참가자들에게 제2공항에 대한 찬성·반대 및 유보 의견을 물었다. 이에 상대적으로 다수가 ‘반대’에 손을 들었다. 대통령은 찬반이 엇비슷하지만 반대 의견이 조금 더 많은 것 같다며, 도민들이 스스로 판단해 달라고 당부했다. 우리는 대통령이 도민결정권을 요구해 온 도민사회의 목소리에 화답한 것으로 환영하는 바이다. 도민결정의 구체적인 방식 등을 물을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 아쉬움은 있지만, 도민들이 결정하는 대로 따르겠다는 취지이기 때문이다. 이제 공은 제주도로 넘어왔다. 대통령이 제주도민들이 판단해 달라고 했기 때문에..
2026.09.14 -
제주 제2공항 도민결정권 쟁취 전도 출발 기자회견
제주 제2공항 도민결정권 쟁취 전도 출발 기자회견다시 길 위에서 제2공항 도민결정권을 외칩니다! 길 위에서 우리는 도민 승리의 역사를 썼습니다!2020년 1월, 혹한의 날씨 속에 제2공항 백지화를 염원하는 도민들이 길 위에 섰습니다. 제주를 만나는 길, 제주를 지키는 길을 통해 제2공항 공론화를 거부하는 국토교통부와 제주도를 압박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이 발걸음은 결국 제주도의회 제2공항 갈등해소특별위원회 출범으로 이어졌고, 국토교통부와 제주도가 공론조사에 준하는 여론조사를 시행하기에 이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21년 2월, 제주도와 제주도의회의 합의로 9개 언론사가 공동 주관한 대규모 여론조사가 시행되었고, 그 결과는 제2공항 건설 반대였습니다. 다수의 도민이 반대의 뜻을 분명히 밝혔지만, 정작 원희..
2026.09.14 -
제2공항 도민 승리 5주년, 제2공항 완전 백지화 투쟁 선포 기자회견
제2공항 도민 승리 5주년, 제2공항 완전 백지화 투쟁 선포 기자회견 지난 2021년 2월 18일 발표된 여론조사에서 제2공항에 대한 도민의 뜻은 ‘반대’로 명확히 결론 났습니다. 제주도민의 뜻을 존중하겠다는 국토교통부의 약속에 따라 제주도와 도의회가 합의하여 실시한 여론조사였습니다. 그런데 도지사 원희룡은 도민의 뜻을 거슬러 제2공항 강행의 앞잡이를 자처했습니다. 그리고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과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에 의해 제2공항은 다시금 강행되었습니다. 그렇게 민주주의와 지방자치, 제주의 자존은 짓밟혔습니다. 그러나 반민주적 폭주 속에서도 제주도민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전략환경영향평가를 통과시키고 기본계획을 고시했지만, 제2공항 반대 여론은 단 한 번도 뒤집힌 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공고해졌습니다..
2026.09.14 -
도민주권 실현과 새로운 제주를 위해도민과 함께 나아가겠습니다!
2026 제주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신년사도민주권 실현과 새로운 제주를 위해도민과 함께 나아가겠습니다! 어제 발표된 제주도민 여론조사에서 제주도민은 제주의 최우선 현안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민생회복’과 ‘제주 제2공항 갈등해결’이라고 답했습니다. 제주도의 현주소를 정확히 말해주는 결과입니다. 오영훈 도정은 4년 내내 침체된 건설경기를 살리면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고 민생회복이 이루어 질 것처럼 제주도의 재정을 쏟아붓고, 올해는 4,800억 규모의 역대 최대 지방채를 발행하여 그 중 4,500억을 건설 및 SOC분야에 쓰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2공항 갈등 10년이 지나가면서 제주도민 절대 다수가 제2공항 갈등을 주민투표로 풀어야 한다고 답하고 있지만, 오영훈 도정은 4년 내내 이를 외면하여 왔습니..
2026.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