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598)
-
제주지역 인권교육 워크샵
그동안 제주평화인권센터 제주인권강사단은 장애인 거주시설, 정신보건 시설, 학교, 공공기관, 군/경찰 등 많은 분들을 대상으로 인권교육을 진행해 왔습니다.이번 2016년 세계인권선언기념일(12.10)을 맞이하여 기념행사로 지금까지 인권교육의 경험을 나누고, 앞으로 인권교육의 방향을 모색해보고자 제주지역 인권교육 워크샵을 진행하였습니자. 이번 워크샵은 '제주지역 인권교육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2016.12.9 제주교육협동조횝'사람'에서 장애인시설 인권교육 사례 발표/발달장애인당사자 인권교육 / 발달장애인 자립생활학교 사례 발표 / 제주지역에서 인권교육 전망 등 다양한 주제발표와 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
2016.12.09 -
2016 인권10대 뉴스 투표부탁합니다
한국의 인권현실을 잘 보여주는 인권10대뉴스를 뽑아주세요. 잘 알지 못했던 숨겨진인권뉴스도 뽑아주세요. 인권10대뉴스 후보에 대한 설명이 궁금한 분은 하단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온라인 투표기간은 12월 1일(목)부터 12월 11일(일) 자정까지입니다. 결과는 15일(목)에 발표됩니다. 주권자가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지금, 한국사회는 어떻게 달라져야 할지 함께 짚어보는 투표가 되기를 바랍니다. 투표바로가기
2016.12.07 -
미얀마에서
2016.11.26~12.4까지 7박9일동안 미얀마 더뉴프 산낀 마을에서 아시아 협력프로잭트 미얀마 평화캠프를 진행했습니다.
2016.12.07 -
‘헌법유린, 권력남용 범죄자 박근혜는 즉각 퇴진하라!’
[박근혜 정권 퇴진 제주지역 시국선언문] ‘헌법유린, 권력남용 범죄자 박근혜는 즉각 퇴진하라!’ 박근혜 정권의 헌법유린, 국정농단으로 온 나라가 마치 해방정국과도 같은 혼란에 휩싸인 채 표류하고 있습니다. 국정의 최고책임자로써 국민의 삶을 온전하게 책임져야 할 대통령이 국가의 운명을 일개인에게 넘기고 자신의 권력을 사유화한 행위는 어떤 변명으로도 용납할 수 없는 범죄입니다. 차마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헌법유린에 온 국민은 참을 수 없는 분노로 타오르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박근혜는 국무총리 국회 추천, 검찰 수사 시간 끌기, 퇴진 불가입장 등을 밝히며 국민의 분노를 묵살하고 있습니다. 집권여당인 새누리당 또한 거국내각 등을 거론하며 박근혜 퇴진 요구를 물타기 하고 있습니다. 11월 12일 광화문 백만촛불..
2016.11.17 -
박근혜하야촉구 5차 제주도민 촛불집회
[박근혜 하야 촉구 5차 제주도민 촛불집회] 1. 주최 - 박근혜 하야 촉구 제주도민 비상시국회의(가) 2. 일시 및 장소 - 11. 19(토) 제주시청 민원실 앞 도로 3. 집회 순서 1) 사전행사 (조형물) - 손피켓 만들기 - 생각나눔 : ’박근혜 이후, 우리가 바라는 세상’ 쓰기 2) 1부 - 발언(60’) - 길놀이(10’) - 개회(1’) - 민중의례(2’) - 개회사 : 시국회의 상임대표(3’) - 지정발언1 : 고등학생(3’) - 지정발언2 : 시국회의(3’) - 만민공동회 : ‘이게 나라냐’ + ‘퇴진, 그 너머’ 주제, 참가자 대오 마이크 돌리기(15’) - 지정발언3 : 대학생(3’) - 지정발언4 : 시민(3’) - 노래부르기 : 하야가(5’) - 행진 준비 3) 2부 - 행진(40..
2016.11.16 -
인권연구소'창'활동가들이 쓴 세번째 글
피해자에게서 박탈된 삶(엄기호) 백남기 선생이 돌아가신지 한 달이 되었다. 진실이 밝혀지고 책임을 져야할 사람들이 사과하고 처벌받기는커녕 일은 점점 더 꼬여간다. 담당 주치의와 서울대병원이 보여주는 모습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 이 와중에 괴담은 일부 네티즌들뿐만 아니라 국회의원까지 나서서 퍼트리고 있다. 그들은 병실을 지키던 딸이 시댁 식구를 방문한 것을 휴양이라며 폐륜으로 몰아가고 있다. 연명치료에 대해서도 마치 유족들이 ‘적극적으로’ 방치한 것처럼 호도하고 있다. 이를 두고 인간성이 어찌 이 지경에 이르렀냐는 개탄이 이어지고 있다. 백남기 선생이 돌아가신 후 두 차례 장례식장을 방문해서 유족을 만났다. 그들을 보며 숨이 막히는 것 같았다. 상가집에서 ‘의례적’으로 입어야만 하는 까만 치마저고리를 ..
2016.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