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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소식

[세계시민교육-제주에서 세계시민으로 살기]                   11.25(수) 저녁 7시. [2009세계시민교육] 마지막시간이었습니다.   수료증 수여와 함께  교육평가 및 소감나누기, 강상철 공동대표님의 수료 축하메세지가 있었습니다.   '이주노동'이라는 주제로 그동안 교육활동을 했던 우리들의 모습.. 더보기
[세계시민교육]5강-제주안의이주노동자       11.23(월)저녁7시. [5강-제주 안의 이주노동자] 강의가 있었습니다.   제주이주민센터의 한용길 사무국장이 제주에 이주노동자로 와있는 그들의 노동현실과 상담사례를 들려주었습니다.   이주노동자쉼터에 잠시 머물고 있는 중국인과 태국인 이주노동자가 함께 참여해서 쉼터로 올 수 밖에 없었던 그들의 처지와 한국에 대한 그들의 생각을 말해주었습니다. &n.. 더보기
[세계시민교육]4강-우리도이주노동자가될수있다      11월 18일(수) 저녁7시-9시   "우리도 이주노동자가 될 수 있다' 제주대학교사회학과 <조성윤>교수님을 모시고, 제주인들의 해외이주노동 경험에 대한 사례들을 들어보았습니다.   1930년 일제시대 강제징용과 노동으로 일본으로 갔던 재일조선인에 대한 이야기와 블라디보스토크 등에 나가서 일했던 해녀들의 삶에 대해 들어보았구요,   지금의 .. 더보기
[세계시민교육]3강-영화로만나보는이주노동자의삶     11월 16일(월). 저녁 7시-10시   '반두비'영화상영과 함께 영화 속에 나타난 이주노동자의 현실과 영화뒷이야기를 '마붑알엄(영화주인공,다큐멘터리 감독)'과 함께 나누었습니다.   진행은 김종현 운영위원께서 해주셨습니다. 더보기
[세계시민교육]2강-다문화사회와 이주노동자인권   11월 11일(수), 두번째 강의 <다문화사회와 이주노동자 인권>   최현모(한국이주노동자인권센터) 사무처장의 "다문화"홍수 시대에서 배제되고 있는 이주노동자의 노동현실과 인권상황에 대해 설명해주셨습니다.   다문화의 핵심은 '인권존중'과 '공생공존'. 다문화의 주체는 '사람'.   따라서 이주노동자를 볼때 우리가 그들의 노동만 .. 더보기
[세계시민교육] 1강-세계시민과 세계시민정신 소다미              11월 9일(월). Pm7시-9시.   첫날이라  홍성직 대표(법인 공동대표)의 인사말씀과 이정훈(제주평화인권센터 운영위원)의 진행으로 수강생들의 이해를 도움 .   '세계시민과 세계시민정신'이라는 주제로 박천응 이사장(국경없는마을)의 쇼킹하고 감동적인 강의로.. 더보기
[제주 다문화정책 토론회] 제주지역 평화운동을 위한 토론회   ‘제주 다문화정책의 현재와 과제’ □ 사업개요 ■ 주제 : “제주 다문화정책의 현재와 과제” ■ 주최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주청년위원회 ․ (사)제주외국인평화공동체 ■ 주관 : 제주평화인권센터 ■ 일시 : 2009년 5월 14일(목) 오후2시 ~ 5시 ■ 장소 : 제주시청 열린정보센터 6층 회의실 ■ 문의 : 윤명희 (☎ 745-1141)   □ 사업배경 및 취지 제주사.. 더보기
야간집회 금지하는 집시법 개악 시도 중단하라    야간집회 금지하는 집시법 개악 시도 중단하라 G20 정상회의를 앞두고 한나라당은 정기국회에서 양간집회를 금지하는 집시법 개악안을 통과시키려 한다. 정부와 한나라당은 지난 10월 10일 '고위당정청회의'를 열어 G20정상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10월까지 집시법을 처리하겠다고 방침을 정했다. 게다가 한나라당은 10월25일 국회 본회의에서 개악안을 강행 처리하겠다고 호언을 하고있다. 한나라당은 민주적권리를 억압하는 G20경호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