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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소식/공지사항

도의회는 해군기지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설것을 촉구하는 1인 시위합니다 오늘(1.24) 오전 8시부터 제주평화인권센터를 시작으로 제주군사기지 저지와 평화의 실현을 위한 범대위가 해군기지 문제해결을 촉구하는 1인시위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1인 시위는 제주해군기지 건설과 관련해 해군이 강정 중덕해안에 공사를 시도하는 등 논란이 지속되고 있데도 도의는 아무런 대책을 세우지 못하고 있을 뿐만아니라 지난 10일 절대보전지역 해제 동의안 취소 의결 등을 묻는 공개질의서를 도의회에 전달했지만, 도의회는 변명으로 일관하.. 더보기
전국인권활동가대회에 참가자 받습니다. 9회 전국인권활동가대회 "아홉수&엔 쉬는시간" 인권활동가 여러분, 그 동안 열심히 걸어오셨습니다. 이제는 잠시 걸음을 멈추고 바짝 세워두었던 당신의 뿔도 숨을 고를 때입니다. 그리고 아홉 번째 전국인권활동가대회에서 잠시 쉬어갑시다. 쉼(休)은 우리에게 다시 걸어갈 힘을, 우리의 뿔을 갈고 닦을 힘을 줄 것이니까요. 함께쉼(同休)은 우리에게 삶을 연대하는 기쁨을 줄 것이니까요.  “아홉수&엔 쉬는시간”에서 몸도 마음도 건강한 .. 더보기
15일(토)오후3시 평화의 물결을 만들자 해군기지없는 제주를 만들고자 합니다. 15일 오후 3시 제주시청에서 평화의 물결을 만들고자합니다. 주변에 평화를 사랑하는 이들과 제주에 자연을 지키고자 하는 이들과 우리의 자녀들에게 총보다 평화를 남겨주고자하는 이들이 모여 평화의 물결을 일으키기를 소망합니다. 해군기지 없는 제주평화대회 일시 : 2011년 1월 15일 오후3시 장소 : 제주시청 조형물 앞   프로그램 1부 : 길트기/공연 : 사회주의밴드/대회사&nbs.. 더보기
해군기지 저지를 위해 강정천막농성 돌입합니다.   제주군사기지 저지와 평화의섬 실현을 위한 범도민대책위는 천주교 제주교구 평화의섬특별위원회와 평화를 위한 그리스도모임과 함께 12월 17일 오후 2시에 강정 해구기지 건설 현장에서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농성에 돌입합니다.   그돌안 왜곡된 군사안보 논리와 거대한 공권력을 앞세운 군사기지의 시도 앞에서는 제주의 미래를 걱정하는 수많은 목소리도, 주민들의 눈물겨운 투쟁도, 사법정의에 기댄 절박한 호소도, 그 어떤 것도 소용이 없었습.. 더보기
[초대합니다] 평화의 섬과 인권 패러다임의 모색 ; 인권조례 중심으로 [세계인권선언 62주년 기념 토론회] 초대합니다 제주사회의 주류를 이뤄왔던 경제패러다임은 지역공동체를 파괴하고 자기 발전적 삶을 포기하도록 요구하였습니다. 따라서 인권패러다임의 새로운 모색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특히 지방분권이 강화 되고 있는 시점에서 제주도민이 주체적인 삶을 향유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로서 인권조례의 필요성을 깊이 있게 논의하고자 합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타 지역과 해외 인권조례 추진 사례를 살펴보고 인권조례 제정의 .. 더보기
세계인권선언 62주년 기념문화제 [말똥이의 눈물 ; 제주해군기지와 인권이야기] 세계인권선언 62주년 기념문화제 말똥이의 눈물 ; 제주해군기지와 인권이야기 ※ 말똥이는? 해군기지건설로 위기에 처한 멸종희귀종 ‘붉은발말똥게’로 평화주의자임.   1948년 12월 10일, UN총회는 ‘세계인권선언’을 채택했습니다. 인류 역사상 가장 야만적인 범죄가 발생한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채택된 이 선언은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상세히 진술한 최초의 기록이며, 인권과 근본적인 자유가 모든 사람과 모든 장소에서 적용된다는 내.. 더보기
2010 평화문화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10평화문화제에 즈음하여 제주평화를 위한 선언문 지난 11월 발생한 연평도 포격사건으로 군인은 물론 민간인의 귀중한 생명이 희생되었다. 우리는 이번 사건으로 평화를 지키기 위해서 더 강력한 무기를 준비하고, 더 강경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그러나, 더 강력한 무기, 더 강경한 대응은 더욱 노골적인 또 다른 형태의 평화위협으로 돌아올 수 밖에 없음을 이번 연평도 포격사태는 분명히 보여주고 있다. 우리나라의 국방비 수준.. 더보기
[서명공지]현병철 인권위원장 사퇴촉구 서명합니다. 현병철 인권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합니다. 한국의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는 국제사회에서도 '롤모델'로서 인정받던 국가인권기구입니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 들어 인권위를 흔들더니 무자격자를 임명하여 사태가 더욱 심각해졌습니다. 이에 11월 1일 문경란, 유남영 상임위원이 동반사퇴, 11월9일 조국 비상임위원 사퇴, 11월 15일 자문위원, 전문위원, 전문위원 67명이 사퇴했습니다. 또 전국의 660개 단체들이 모여 사퇴 촉구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