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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리도서관
    • 2010.10.20 22:31 신고
    ** 달리도서관이 마련하는 오월의 여행 이야기 -‘안녕...행?’

    전국각지의 사람, 나무, 동물, 공간에게 안부를 묻고 인사를 하며 돌아다니는 여행자! 체리와 류의 생생한 여행이야기가 펼쳐집니다.
    5월20일(목) pm7:30-9:00, 달리도서관 (※ 착한 입장료만 받아요~^^)


    ** 달리도서관 초청강연 -‘그 남자! 홍석천을 만나다’

    유명하고 잘생긴! ^^ 커밍아웃한 배우이며 잘나가는 레스토랑 CEO.거기에 멋진 삼촌이며 의리있는 친구인 그 남자의 용기와 소탈함을 마주하는 시간. 함께 하세요~ ^^
    5월27일(목) pm7:30-9:00, 달리도서관 (※ 참가비1만원입니다.)

    ** 달리도서관 영화보기 프로그램 -‘변작가의 추천 애니’

    반짝이는 눈동자의 소유자!‘변작가’가 소장하고 있는 애니메이션을 풀었슴돠~
    오월밤에 오징어땅콩 씹으며 함께 보면 완전 행복하겠죠~^^ (※ 착한 입장료만 받아요~^^)
    날짜
    5월28일(금) 철콘 근크리트(일본,100분)
    5월29일(토) 바시르와 왈츠를 (이스라엘, 89분) 페르세폴리스 (프랑스, 95분)
    pm7:30- /달리도서관

    문의 : 달리도서관 / 702-0236
    (구세무서 사거리 아람가든 옆 2층)
    • 꽃비
    • 2010.10.20 22:30 신고
    안녕하세요. 영화 '꽃비'를 배급하는 영화 배급사 AMUSE입니다.

    영화 '꽃비'는 제주도의 아픈 역사인 제주 4.3 사건을 그린 영화입니다.

    꽃비의 연출을 맡은 정종훈 감독은 관객들에게 제주 4.3사건에 대한 평가를 하기 보다는

    객관적인 시선에서 알리기에 노력하려는 순수한 의도를 가지고 영화를 제작하였습니다.



    영화 '꽃비'는 4월 1일 개봉하여 전국 7개관에서 상영중입니다.



    서울 - 건대입구 롯데시네마, 압구정 씨네시티
    경기 - 일산 라페스타 롯데시네마, CGV인천, 부평 롯데시네마
    부산 - CGV서면
    제주 - 시너스 제주, 롯데시네마 제주



    영화 '꽃비'는 제주도에서 탄생한 영화인만큼 많은 제주도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라고 있는 상황입니다.

    영화 '꽃비'와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저희의 공식블로그

    blog.daum.net/kkotbee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영화와 관련한 자세한 문의사항(단체표 구입등등)은

    저희 배급사 AMUSE로 문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MUSE(어뮤즈필름)

    TEL. 02-747-9128

    E-mail . amusefilm@gmail.com



    감사합니다.:)
    • 오태령
    • 2010.10.20 22:28 신고
    우연한 기회에 수강하게 되어 좋은 강좌를 마련한 제주평화인권센터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먼저 드리면서 더 많은 이웃이 참석할 수 있는 알림의 아쉬움이 남는다.

    이어진 강의에 70년대까지 계속된 우리들의 일본 밀항을 떠 올리면서 부매랑인지 이제 우리에게도 현실로 다가온 이주노동자이다. 실인즉 우리가 하지 않으려는 이른바 3D 업종에서 고마운 이주노동자가 없다면 과연 우리 경제는 추락하는 날개가 아닐까 생각도 해 본다.

    강의에서 너무 키워드적인 자료나 강의에 조금은 일방통행적인 이분법의 강의에 걱정이 앞서는 것은 내 나이 탓일까 ?

    예를 들어 월남에서 미군의 "밀라이 학살 "이 아니라 너무나 주관적인 “한국군대의 학살 “이란 표현은 전장에서 바로 옆의 전우가 적의 총탄에 죽는 것을 보면서 서부영화처럼 신사적(?)으로 전쟁을 치룰 수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앞선다. 물론 불행한 일이지만 너무 자극적으로 느껴지는 표현은 조금은 자제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반두비에서는 영화는 주인공이 차도를 무단 종단하는데서 부터 전개되는 걸 보니 감독의 언어는 애시당초 대한민국의 질서 자체를 무시하려 했으며 그들의 희망사항인 우리의 딸을 손으로 음식을 먹는 저들의 관습으로, 저들이 바램인 저들의 여자로 만들어 끝을 맺으려 한다.

    아무리 픽션이지만 더욱더 고3 정도인 우리의 딸을 떨어진 지갑을 훔치는 억지의 설정은 우리를 무시해도 유만분수인데 거기다가 마사지룸에서 담임선생님과의 해프닝은 얼마든지 다른 설정을 할 수 있음에도 너무 몰염치한 설정이요 저들은 이국에서의 성문제를 역으로 우리를 가학적으로 만들고 또한 대리만족으로 해결하려는 것이며 그늘만 뒤지는 그네들의 속마음을 읽는 것 같아 두렵기까지 하다.

    불법 이주민은 누구나 구타를 당하는 것처럼 화면이 열리는데 범법자들의 힘의 반항에는 그렇게 다룰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며 영화의 끝 부분에서 손으로 먹는 그 장면은 호기심일 뿐으로 그런 행위가 세계인이 보편적으로 함께 인정할 수 없는 관습이라면 이는 어디까지나 이 사회에 순응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들 문화에 적응 시키려는 언어나 다름없다.

    물론 서로의 문화를 함께 향유할 수 있는 것이 우리들 인간의 이상임을 부인하는 것은 아니지만 함께하는 사회는 함께하려면 무엇보다 그 제도권의 사회의 질서에 대한 순응에서 오는 적응부터 시작해야 진정한 대화와 우리의 이웃이 되는 것이 아닐까 ?

    로마에 가면 로마법부터 따르라는 명언을 한번쯤 곰씹기 바란다.

    한마디로 우리의 어두운 곳을 비웃음으로 우리를 희화화하려는 허황된 망상의 세상으로 장면을 이어가면서 그들은 대한민국에의 동경과 질투를 승화한 장면으로 이끌어가지 못하고 오히려 이상한 환경 설정으로 저들만이 피해자이고 마치 우리 사회는 도착과 가학으로 설정 하여 저들의 카타르시스를 해소하고 또 저들만의 마음속의 희망사항정도의 픽션일 뿐이며 이러한 테마는 이주민과의 이해와 대화 나아가서 세계시민과의 어울림에 결코 더함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을 간과하고 있을 뿐이다.

    노소가 함께 수강하는 자리인지라 목적을 위해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을 수도 있다고 전달될지도 모를 어느 대목 등 전체 강의 원고에는 가능하면 강사께서는 중용의 위치에서 유인물의 자료를 이어 나갔으면 하는 소감으로 맺는다. ( yongduam@korea.com )
    • 오태령
    • 2010.10.20 22:27 신고
    문예회관은 여러 장르의 다양한 전시회, 공연 등으로 우리를 즐겁게하고 영혼을 맑게하여주는 곳으로,



    물론 우리들의 세금으로 이루어지고 또 유지되면서 1년의 80% 이상이 무료 입장입니다.



    주위의 이주민께도 권해서 클래식에서 가요까지 아름다운 음악으로 서로의 이해와 대화 푝을 넓힐 수 있는 우리들의 놀이터입니다.
    • 산포
    • 2010.10.20 22:26 신고
    세계를 품고자하는 분들 보세요





    제주의 미래사회에 요청하고 있습니다!

    세계시민으로서의 지역을 고민하고 제주시민으로써 세계를 품는 시민!


    다양한 국제이해교육과 활동을 통해


    세계인들과 더불어 살 수 있는 자질과 폭을 넓히고

    인권존중태도, 평화적 가치관을 배양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국내 현장에서

    많은 경험과 실천력을 가지고 있는 강사들을 모시고

    진지한 토론및 나눔의 장을 만들었습니다.



    ○ 기간 : 2009.11.9(월) ~ 11.25(수) 저녁7시-9시. 매주 2회(월․ 수요일)

    ○ 장소 : 시청 이라운드(제주시청 롯데리아옆 농협 2층)

    ○ 주최 : (사)제주외국인평화공동체

    ○ 주관 : 제주평화인권센터

    ○ 대상 : 선착순 30명(제주도민 및 이주민)

    ○ 수강료 : 무료

    ○ 신청마감 : 2009년 11월 6일(금) 오후 6시까지

    ○ 수강문의 : 윤명희(☎ 759-1141, Fax 749-1141)

    신청서는 파일로 다운받으시고 팩스(749-1141)로 넣어주세요



    11/09(월)
    세계시민과 세계시민정신
    박천응

    (사)국경없는마을 이사장

    11/11(수)
    다문화사회와 이주노동자 인권
    최현모

    한국이주노동자인권센터 사무국장

    11/16(월)
    영화로 만나보는 이주노동자의 삶
    마붑 알엄

    ‘반두비’영화주인공,이주노동자방송국 PD

    11/18(수)
    우리도 이주노동자가 될 수 있다
    조성윤

    제주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11/23(월)
    제주 안의 이주노동자
    한용길

    제주이주민센터 사무국장

    제주지역 이주노동자

    11/25(수)
    ‘제주에서 세계시민으로 살아가기’
    어울림마당
  1. 해설이 있는 곶자왈 기행








    “곶자왈에서 가을을 느끼다”







    그곳에 가면 제주의 반이 보인다는 노꼬메오름,

    아름드리 거목으로 이름난 납읍 금산공원

    애월곶자왈의 시작(노꼬메오름)과 끝(금산공원)을 찾아 기행을 떠납니다.

    이번 기회에 애월곶자왈의 자취를 따라 걸어봄이 어떻습니까.

    해설이 있는 곶자왈 기행이 함께 합니다.





    사업명 : 해설이 있는 곶자왈 기행 “곶자왈에서 가을을 느끼다”


    대상 : 제주도민이면 아무나(가족단위 신청 가능)


    일시 : 2009년 11월 8일(일)


    시간 : 오전 9시~오후 4시


    장소 : 노꼬메오름, 납읍 금산공원


    일정 : 09:00 출발(제주시 종합운동장 야구장 앞)

    10:00 납읍 금산공원

    12:00 점심

    13:00 노꼬메오름 등반

    16:00 해산(제주시 종합운동장 야구장 앞)

    *시간은 당일 사정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대상 : 선착순 40명


    참가비 : 6000원(전세버스 임대비, 식사비, 여행자보험)


    접수 및 문의 : 곶자왈사람들 772-5611, 010-4731-5365


    *집결은 기행 당일 오전 8:50분까지 운동장으로 오시면 됩니다.

    *마실 음료는 개인이 준비하셔야 합니다.

    *신발은 반드시 굽이 있는 운동화를 신는 게 좋습니다.

    곶자왈
  2. 홈페이지 개설을 축하합니다. 제주에도 이런 단체가 있군요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좋습니다.

    홈페이지도 괜찮구요. 더운여름에 건강하시고 열심히 하세요

    자주들릴께요
  3. 제주평화인권센터 홈페이지를 열었습니다.

    앞으로 많은 논의와 사이버 상의 표현의 자유가 확립되는데 작지만 역할을 하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