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이 글을 비밀글로
    • 생각2
    • 2018.07.13 12:33 신고
    우리 아버지가 예멘 왕이야!”…경찰관 폭행 유학생 실형 

    본문듣기 설정

    기사입력2018.07.09 오전 11:14

    최종수정2018.07.09 오후 1:07

    화나요 후속기사원해요 좋아요 평가하기1,160

    576

    요약봇beta

     

    글자 크기 변경하기

     

    SNS 보내기

    원본보기

    © News1 최진모 디자이너
    (인천=뉴스1) 박아론 기자 = 주취 폭행 등 혐의로 재판 중인 예멘 유학생이 또 술에 취해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해 실형에 처해졌다.

    인천지법 형사4단독 정원석 판사는 9일 공무집행방해 및 상해 혐의로 기소된 예멘 국적 인천 모 대학 유학생 A씨(27)에게 징역 6월을 선고했다고 9일 밝혔다.

    A씨는 2018년 1월23일 오전 3시10분께 인천 남구 한 소방서 앞 길가에서 술에 취해 주먹으로 남부경찰서 B순경을 폭행하고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현행범으로 체포돼 연행되던 중 순찰차 안에서도 B순경의 얼굴 등을 수차례 때린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귀가를 권유한 경찰관에게 "한국인은 꺼져라, 나의 아버지가 왕이다"라고 외치며 난동을 부렸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동종 범죄를 저질러 재판을 받는 상황에서 또다시 술에 취해 경찰관에게 피를 흘리는 상해를 수반하는 폭력을 휘둘렀다"며 "고국이 내전의 고통을 겪는 유학생의 사정을 배려한 온정적인 재산형이 요구되나, 재범 억제의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음을 스스로 증명하고 있다"고 밝혔다.

    aron0317@news1.kr

    • 생각
    • 2018.07.13 12:28 신고
    <아이뉴스24>

    [아이뉴스24 김형식 기자] 연일 제주도 예멘 난민 수용 문제와 관련해 찬반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예멘인들의 마약성 기호식품인 ‘카트(khat 혹은 qat)’가 국내에 유입된 사실이 드러났다.

    어제(12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2014년 1월 입국해 난민신청을 했다가 같은 해 7월 ‘불인정 처분’을 받은 예멘인 A씨가 카트 상당량을 소지하고 있다가 지난해 7월 검거된 사실이 밝혀졌다.

    원본보기

    [출처=뉴시스 제공]

    이 사실은 지난해 2017년 1월 경기도 의정부의 한 클럽에서 20대 한국 여성 4명의 가슴, 엉덩이, 다리를 만지고 볼에 입을 맞추고는 “원나잇 하자”고 추행을 해 같은 해 3월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져 밝혀진 사실이다.

    이에 A씨는 난민 불인정 처분을 받자 다른 난민 신청자들처럼 법원에 소송을 냈지만, 법원은 A씨를 난민으로 볼 수 없다고 확정했다.

    또한, A씨는 출국유예 기간이 이미 지난 2018년 6월 말 대전에서 카트를 구매해 마약류관리법과 출입국관리법 위반 등으로 재판을 받아 징역 1년형을 받았다.

    한편, 제주도 예민 난민 문제를 놓고 난민법과 무사증 제도의 폐지를 요구한 청와대 국민청원에 역대 최다 인원이 70만 명이 참여하고 있다.

    /김형식기자 kimhs@inews24.com
    • 난민반대
    • 2018.06.29 22:27 신고
    난민반대합니다!!
    이미 여러나라에서 난민으로인한 부작용이많습니다.아이들이 안전한나라여야합니다.
    난민반대!!!
    • 가짜난민반대
    • 2018.06.27 10:18 신고
    난민돕고 싶으면 그 나라로 가서 하세요..
    • 난민반대
    • 2018.06.27 02:36 신고
    당신들 집에나 데리고 살아라
    • 꼬꼬
    • 2018.06.27 00:22 신고
    난민 다 데리구 나가세요..
    정 도와주시고싶음 우리나라 밖으로 나가서 도와주세요
    • 난민수용반대
    • 2018.06.26 19:53 신고
    제발 가짜난민 옹호하지마세요!!!!!!
    • 난민벌레
    • 2018.06.26 16:27 신고
    난민이 아니라 난민신청자고 취업목적으로 브로커 끼고 온 벌레들이다 . 알면서 감싸주는건 뭐냐.
    • 박희경
    • 2018.06.26 16:19 신고
    가짜난민 그들은 트로이의 목마처럼 몰래들어와서 온 국토를 장악할거에요.유럽을 레바논을 보세요 이미 무슬림 때문에 얼마나 큰 고통을 겪는지.
    저들이 난민이라고 믿고잇나요? 당신들도 안믿잖아요

    당신들 저 건장하고 건장한 무슬림 가짜 난민 브로커들에게 뭐라도 받은것이 아니라면 저들이 다른나라에서 어떤일을저지르고다니는지 똑바로알고 자국민 인권부터 챙기라고요. 지켜볼겁니다
    • 난민반대
    • 2018.06.26 16:16 신고
    제주인권센타 분들께서 본인들집에 예맨인들과 같이 살면 되겠네요..
    인권..인권.. 입으로만 인권 타령 좀 그만하세요.
    국민들은 다 싫다고 하잖아요.
    안들리세요? 귀 막고 계신가요?

    전 내 나라 국민과 내 가족 인권이 더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