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세계군축행동캠페인 참여요청

Posted by 산포
2015.04.15 15:26 센터소식/세계군축의날

2015 세계군축행동캠페인

"나에게 국방비 37조원이 있다면?“

세계군축행동캠페인 주간(4/13 4/30)동안 평화의 메시지가 널리 퍼져나갈 수 있도록 함께 해주세요!

어제(4/13)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SIPRI)2014년 전 세계 군사비 지출에 대한 연례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작년 전 세계 군사비는 무려 18천억 달러, 한화로 약 1,968조 원!

한국은 지난해 처음으로 10위권에 진입한 이래 올해도 10위를 차지했습니다. 한국은 군사비 지출 세계 10, 무기 수입 세계 9위를 달리고 있는 반면 복지비는 OECD 조사대상국 28개국 가운데 영광스럽게도 꼴찌입니다.



더 많은 돈을 군사비에 사용하고, 더 많은 무기를 구입해서 우리의 삶은 더욱 안전하고 평화로워졌을까요? 매년 천문학적인 금액을 군사비로 사용하고 있지만, 세계 시민들의 평화와 안전은 아직도 요원합니다.

이제는 우리의 세금을 군사비가 아닌 사회 정의 회복과 지속 가능하고 평화로운 세상을 만드는 데 사용할 때입니다. 세월호 참사 1주기이자 분단 70년이 되는 올해, 우리는 국가 안보가 아니라 시민의 안전으로, 군비 증강이 아니라 평화와 협력의 길로 나아가야 합니다.

 GDAMS 한국 공식 웹사이트 방문 >> http://gdams.or.kr

 4/13 드디어 GDAMS 한국 공식 웹사이트가 오픈했습니다! 전 세계 군사비와 대한민국 군사비 현황, 무기 도입 대신 우리가 할 수 있는 많은 일들에 대해 한눈에 살펴보세요. "군사비 축소가 가능한 일이야?"라고 묻는 주변의 지인들에게 웹사이트를 소개해주세요.


​☮ 5회 세계군축행동의날 국회-시민사회 공동선언 읽고 공유하기 >> 클릭

 전 세계 군사비 증가의 상당 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아시아, 그중에서도 분쟁 지역인 한반도에서 외치는 평화와 군축! 분단 70년인 올해, 세월호 참사 1주기를 즈음해 맞는 제5회 세계군축행동의 날. 국가안보에서 시민안전으로, 군비 증강이 아닌 평화와 협력으로 가는 길을 제안합니다. "군비 축소는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여기에서 우리가 함께 시작할 수 있는 구체적인 일입니다."

"나에게 국방비 37조원이 있다면?" SNS 시민선언 참여 >> 클릭

당신에게 올해 한국 국방비만큼의 예산(374,560억 원)이 주어진다면 그 돈으로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무상의료? 반값등록금? 전세계 빈곤퇴치? 대체에너지 개발? 세계군축행동캠페인 주간(4/13-4/30) 동안 당신의 상상력을 보여주세요!

#나에게국방비37조원이있다면 모든 국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하겠어요! http://gdams.or.kr

#나에게국방비37조원이있다면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사용하겠다 http://gdams.or.kr


오마이뉴스 공동기획 GDAMS 연속 칼럼 읽기

군축이 더 궁금해진 당신이라면, 평화활동가들이 말하는 군사비를 바라보는 평화적 시각에 대해 읽고 널리 공유해주세요.

- '깡패' 북한이 있어 어쩔 수 없다? 모르는 소리 : 군사비 그대로 두고는 전쟁 끝낼 수 없다

- 만연한 방산비리와 불필요한 무기 도입으로 줄줄 새는 국방비

 

세계군축행동의 날 캠페인을 함께 만들어가는 사람들 (32개 단체)

()경실련통일협회, ODA Watch, 경계를넘어, 국제개발협력시민사회포럼, 기지평화네트워크, 남북평화재단, 녹색연합, 대전평화여성회, 민변 미군문제연구위원회, 비폭력평화물결, 생명평화연대, 성골롬반외방선교회 정의평화위원회,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평화포럼, 열린군대를위한시민연대, 전국철거민협의회 중앙회, 전쟁없는세상, 제주평화인권센터, 참여연대, 천주교인권위원회, 팔레스타인평화연대, 평택평화센터, 평화교육프로젝트 모모, 평화네트워크, 평화도서관 나무, 평화를만드는여성회, 평화바닥, 평화바람, 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 한국YMCA전국연맹, 한국여성단체연합, 한마음한몸운동본부, 흥사단민족통일운동본부

세계군축행동의 날 캠페인에 함께 하는 국회의원 (15)

권은희 김성곤, 남윤인순, 도종환, 박수현, 서영교, 이목희, 이미경, 이학영, 장하나, 전순옥, 정호준, 조정식, 한명숙(새정치민주연합), 정진후(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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